(주)아이브이에셋

npl 전문가 김두칠 박사, 다양한 경험 통해 믿을 수 있는 정보 제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21 13:57 조회1,495회 댓글0건

본문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안정성, 수익성, 환금성면에서 높은 치수를 기록하고 있는 npl은 경매보다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유사시 예기치 않은 리스크에 봉착했을 경우, 해결방안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npl사업을 제대로 하려면 몇 가지를 제대로 숙지해야 한다.

첫째는 물건을 확보하는 능력, 그리고 물건을 제대로 처분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런 것들을 책을 보거나 강의를 듣거나 해서 체득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이 가운데 npl 투자 및 발굴전문기업(IV Asset)을 창업한 김두칠 박사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박사는 은행의 여신관리부서에서 연체된 담보부동산 관리 및 처분업무를 오랫동안 실전경험한데다, npl 전문 자산운용회사들이 사다가 맡긴 자산을 1조원 넘게 관리해본 경험이 있다.

여기에 온갖 권리들이 복잡하게 얽힌 소위 ‘특수부동산’만 3년 넘게 처리해 낸 경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는 게 김박사 측의 설명이다. 

시중에 npl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이 부동산중개업 경력에다 약간의 경매경험이 전부인 것에 비하면 이론과 실전을 겸비하고 다양한 사례까지 갖춘 김박사의 강의는 다채롭다.

npl투자에 있어서도 단순히 채권매입과 경매낙찰을 반복하는 과거의 투자행태로는 제대로 수익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기법으로 상품가치를 높여야 한다. 이에 따라 김박사가 새로이 창안한 “npl 융합투자론”은 수강생과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대목이다.

한편, (주)아이브이에셋에서는 제3기 투자클럽 회원모집을 진행하며 문의 및 신청은 김두칠 박사의 네이버공식카페에서 받는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